

중간중간 정빙하러 들어가셨던 분들인가요?
한분이 날라들어온 퍽 받고 엄청 좋아했던것 같은데
제 퍽은 아니고
경기 중간에 나온 스노우맨으로 참석한 광운대 학생이 주운 퍽입니다ㅎ
퍽을 줍자마자 촬영하던 기자가 팔라고했는데
기념으로 갖고있겠다고 하더군요
천원에 팔라고 했던것같아요 ㅋㅋ 설마 달러는 아니겠죠.
러시아 응원단 한명이, 사진좀 찍게 달라고 했는데 뺏길것 같다고 안주던것도 ㅎㅎㅎㅎ
바로 근처에 있었습니다. :-)
축하드려요!!

설마 1000원이겠어요ㅋ
100만원에 팔라고 하더라구요
기자는 값어치를 아는거죠
러시아는 아니고 캐나디언 친구가 사진찍자고하니 저리 손에 쥐고 찍어주더군요
와우... 추카 드립니다. 어찌 구하셨는지..... 여기에 싸인 몇개 있으면.... ㅎㅎ 가치가..... 백감독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