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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팀별루 보면 유독 많이 사용하는 스케이트가 있더군요.

저희팀경우에는 90% 미션이고.

광주 아이즈 파이터즈 분들 보니 거의가 투어제품이던대요..

제 생각에는 자기 자신이 팀내에서 지향하는 플레이어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왜 현재 스케이트를 구입하게 되었는지도요..
  • ?
    관리자 2003.08.25 23:16
    울팀 100% M사의 제품입니다.

    아마 팀의 에이스가 선호하는 스케이트를 따라가는것 같아요..

    스케이팅도 팀 에이스를 따라가고..

    그러다 보니..장비도 에이스를 따라가죠 ^^

    저의 경우에는.. 저의 스케이팅을 교정할때 되도록이면... 저와 같은 회사의 스케이트를 신은 플레이어를

    유심히 봅니다.


    제 생각인데 자동차 처럼 스케이트도 특성이 있어서 나름대로의 운전법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 신은 플레이어의 스케이팅을 보면서 따라도 해보고 ..나름대로 연구하고...최적화 하죠..

    T사의 스케이트가 지프같은 힘좋은 안정적인 스케이트라면 그 나름대로의 스케이팅 방법이 있다면..
    M사의 스케이트는 세단같은 순발력이 있죠..

    울팀이 M사의 스케이트를 신는 이유는..

    1.부츠가 아주 편하다.
    2.중심이 낮아서 순간동작걸기나 뛰기가 쉽다.

    입니다.

    팀마다 선호하는 플레이스타일이 있고.. 그 플레이스타일에..맞는 스케이트를 찾아가는거겠죠 ^^
  • ?
    AGE#44 Jin 2003.08.26 07:19
    저는 시작을 M사로 시작했습니다. 약 1년간 타다보니 (최저가 모델이었습니다) 부츠도 꺽여가고 하이엔드급은 아니더라도 중간급정도가 탐이 나더군요. 팀원중 몇몇이 바이브가 달린 제품을 이용하는것을 보고 참 좋은시스템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아스팔트가 연습장인 팀 상황상 바이브는 너무도 약한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B사의 베이퍼8, 약 7개월 타면서 이스케이트는 저랑 궁합이 아니다라는것을 서서히 깨달았습니다. 제 체격에는 무리였던거죠(키 172 몸무게 60 -_-; 신체사이즈 나온다..) 뛰는 스타일인 저는 무게중심이 높고 무거운 이스케이트는 너무 버거웠습니다. 리그전때 저랑 비슷한 스타일의 플레이어들을 지켜보니 대부분 가벼운 스케이트를 사용하시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다시 M사로 회귀 하였답니다.
  • ?
    074 2003.08.27 10:05
    엔진이 더중요하쥐 ㅋㅋㅋ
    우리팀에 누구누구 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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