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건 윈터 클래식을 보면서 든 제 생각인데요
한국에서도 팀들끼리 모여서 침목도모겸 .. 산정호수 같은 곳에서 시합하는건 어떨까요 --;;
썰렁하려나;;
한국에서도 팀들끼리 모여서 침목도모겸 .. 산정호수 같은 곳에서 시합하는건 어떨까요 --;;
썰렁하려나;;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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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30
2010.01.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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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86
2010.01.07 12:59
산정호수는 이제 예전처럼 얼음이 두껍게 얼지 않아서 힘들고요
강원도쪽 아주추운곳에서 폰 하키식으로 대회를 여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강원도 어디에서 얼음축제 빙어축제 할때 함께 개최하는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외국에서 한다는 폰 하키 처럼요~~~ -
재롱아범
2010.01.21 13:24
지난 주에 성우스키장 인근 야외스케이트장(논바닥 얼린 곳)에서 하키를 하는 동계MT를 다녀온 터뷸런스 멤버입니다.
일단 링크의 빙질을 기대하기 어렵고 (얼음이 딱딱하지 않아서 금새 패이고, 빙면이 우둘 두둘하며 크랙이 있음) 중간에 정빙이 불가능해서 썩 쾌적하지는 않았지만 동료들과 재미로 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희 팀이 4시간 탄 후 빙판이 완전 초토화 되었음을 감안하면 아마추어대회같이 여러게임을 소화하기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
재롱아범
2010.01.21 13:26
그러나 행사를 잘 기획하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일단 날씨가 잘 맞아야겠고, 야외스케이트장 섭외가 잘 이루어져야겠지요.
짧은 일조시간을 고려해서 게임은 전후반 각 10~15분 정도로 하고 골리 없이 미니 골대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만 합니다. 게임을 기다리는 팀을 위해 실내 비닐하우스 같은 것이 있으면 더 좋겠지요. (저희가 다녀 온 스케이트장은 있었습니다) -
wutda
2010.01.21 16:22
정빙하기 어렵다는 점을 제가 간과했군요 --;; -
박건우
2010.01.31 05:01
정빙.. 그냥 서까레로 밀면 되는데.... -
장현덕
2010.02.19 19:49
탄천에서 저두 해봤는데,,ㅎㅎ -
이대국
2010.02.24 18:16
서까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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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zlaos
2010.04.17 02:14
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전 예전에 분당 탐천과 논두렁에서 해본적은 있는데요ㅋㅋㅋ 날은 금방 무뎌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