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성격이 직선적이라 숨기고 그냥 넘어가고 그러진 못하거던요
그렇다고 막말하는것도 아닙니다.
화났는데 안난척도 못하고 싫은데 좋은척도 못하고..
근데 요즘... 마음이 답답한게 미치겠네요..
요즘 그러거던요 화나는데 말 틀린거 많은데 말하고 싶은데 참았더니...
누가 하나 나 건들면 조진다 죽도록 패야지...ㅡ_ㅡ이런생각만 들고
바이클 타고 가다 열받게 하면 째리고 미안하다고 할때까지 창문내리라며 어른한테 머라그러고 소리 지르고 괜히 모르는 사람들에게 짜증만 내요.
오늘 영재를 봤는데 인사똑바로 안해 이러면서 또 째리고..ㅡ_ㅡ;;;
(이건 장난였당 ㅋㅋㅋㅋㅋ)
몸이 안좋으니까 짜증도 더 커지고...
그러나 하키할때만은 안그러네요... 그순간만은... 자리 패스 슛 팀웍 오직 그런것들만 생각해서 그런지 아픈것도 모르겠고..
짜증도 안나고 마냥 즐겁네요..
슛이 안들어가도 패스가 안되도 팀웍이 안맞아도 젬나고 젬나요..
하키 ...
정말 좋은거 같아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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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3.05.28 23:42
마저...ㅡ.ㅡ;; -
방영재
2003.05.29 00:31
ㅡ.ㅡ -
niners49 언
2003.05.29 00:39
ㅡ_ㅡ;;;왜 몸이 안좋으실까....
건강하세요~ -
AGE#99 Storm
2003.05.29 00:59
ㅡ.ㅡ만수무강 기원합니당.. -
TeamRage34(강효진)
2003.05.29 09:08
제가 요즘 혼자 살고 고민많아서 아는데
그럴수록 하키에 집중하고
나머지 일은 그냥 넘기버려요...
자꾸 남에게 화내면
은주님 맘만 시커머켜 타 들어 갈걸요..
화를 참고 견디라기보단.... 하키할때 풀고
나머지 시간엔 좀 참아 보세요...
좋은 하루 되시길 -
xlite #20
2003.05.29 10:19
하키는...대대손손...물려주어야할...마약입니다...-.ㅡ;; -
Ra
2003.05.30 09:48
효진이형 넘 구여워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