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정기전이 내년부터 열린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회장 박갑철)와 일본 아이스하키연맹(회장 오쿠즈미 쓰네지)은 1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양국 국가대표팀이 매년 정기 교류전을 갖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과 일본은 현재 디비전1 그룹 소속이며, 실업팀들이 중국과 함께 2004년부터 아시아리그를 갖고 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3/2011111301259.html "